롤스로이스는 150 여개 국가에 고객을 두고 있으며, 50개국 이상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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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는 유럽 내 여러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롤스로이스는 영국 런던에 상장되어 있으며, 영국에만 24,0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습니다. 영국 더비(Derby)는 롤스로이스 민간항공 사업의 근거지이며 방위사업은 브리스톨(Bristol)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롤스로이스는 독일의 달레비츠(Dahlewitz) 에서도 입지를 구축했습니다. 그중 롤스로이스 파워시스템(Rolls-Royce Power System)은 프리드리히스하펜(Friedrichshafen)에서 많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노르웨이에 강력한 기술력을 갖춘 팀이 상주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프랑스에서는 에어버스와 오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으며, 스페인에는 자회사인 ITP(Industria de Turbo Propulsores)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2019년 50억 파운드가 넘는 수익을 올린 롤스로이스의 가장 큰 시장입니다. 현재 북미 전역에 7,0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미국의 경우 27개 주에 걸쳐 60개 이상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인디애나폴리스 (Indianapolis)에서는 다양한 군용 엔진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캐나다에서는 몬트리올(Montreal)과 피터버러(Peterborough)에 있는 첨단산업 설비를 통하여 70여년 동안 생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브라질에는 민간항공 사업을, 멕시코에는 자회사인 ITP(Industria de Turbo Propulsores)가 활동 중입니다.
롤스로이스는 동남아시아, 태평양 및 한국, 일본, 중국 등에서 강력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싱가포르는 고객지원 외에도 주요 공급망 파트너쉽, 고부가가치 제품 제조, 가스터빈 엔진 및 테스트, 연구 및 혁신, 가스터빈 엔진의 유지보수 및 정비, 그리고 파워시스템의 지역 거점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롤스로이스는 1960년대부터 대한민국과 긴밀한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항공사 및 국방 관련 주요 고객과 더불어 다양한 한국 기업들과도 파트너십을 맺고 많은 사업을 사업을 협력하고 있습니다. 일본과의 관계는 100년이 넘었으며 현재 연구개발 파트너십을 비롯해, 터빈블레이드의 첨단 기술연구, 민간항공 고객관리 등을 현지에서 하고 있습니다. 중국 역시 롤스로이스가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지역입니다. 현재 중국은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 중 하나로 2019년 16억 파운드 이상의 수익이 창출되었으며, 대부분 중국 항공사들의 성장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롤스로이스 파워시스템 사업은 MTU 브랜드의 포괄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습니다. 롤스로이스는 주요 거점 중 하나인 인도를 통해 남아시아에서도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벵갈루루 (Bengaluru)와 푸네(Pune)에 있는 롤스로이스의 기술센터들은 장기간의 노력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강화하고, 인도의 역량 개발을 돕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롤스로이스는 방글라데시와 스리랑카 등의 국가들에서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롤스로이스는 중동지역 국가들과도 오랜 기간 협력하고 있습니다. 롤스로이스는 수년간 아랍에미리트(UAE)의 자랑스럽고 성공적인 파트너로서,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교류하며 수송 및 전력 인프라와 방위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민간항공사와 방위사업의 다양한 고객들과 75년 이상 협력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롤스로이스는 이스라엘, 터키, 카타르와 같은 국가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