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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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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는 1963년 대한항공과의 인연을 시작으로 40여 년간 한국에서 활동해왔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육해공군을 비롯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서 운용 중인 350대 이상의 항공기에 대해 500대 이상의 롤스-로이스 엔진이 운용 중입니다.

롤스-로이스 그룹은 서울에 그룹 지사를 두고 있으며 부산에 해양/선박 전문 법인을 두고 롤스-로이스가 운영하는 갑판기계 등의 장비 제조, 조립, 시험 마케팅 및 애프터 서비스를 담당하는 해양장비공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100명 이상의 직원이 상주하고 있는 이 공장은 동북아시아 소재 해양선박 사업부의 지역 본부로서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조선사에도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서울

롤스-로이스는 1960년대에 한국에 진출한 이래 여러 지역에 현지 서비스 사무소를 운영해 오다가, 다양한 사업분야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한국 내 그룹 이미지를 알리기 위한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1992년 서울에 지사를 정식 설립하였습니다.

현재 서울지사는 서소문동 대한상공회의소 인근 올리브타워 빌딩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부산

롤스-로이스의 해양선박 사업부는 전세계적으로 상선 및 해군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관련 제품 및 통합체계의 설계, 개발, 공급과 서비스 부문의 선두주자입니다.

롤스-로이스는 부산에 100명 이상이 상주하는 해양선박 법인을 두고 갑판기계 등의 장비 제조, 조립, 시험 마케팅 및 애프터 서비스를 담당하는 해양장비공장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제조된 제품들은 국내뿐 아니라 일본에도 수출되고 있습니다.

롤스-로이스는 Bird Johnson, Kamewa, Aquamaster, Syncrolift, Michell, Rauma Brattvaag, Frydenbo, Tenfjord 등의 유수 제품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으며, 가스 터빈, 가변 피치 프로펠러, 워터제트, 쓰러스터, 베어링, 기계 제어 시스템, 싱크로리프트 및 선박용 기계와 기술을 개발, 공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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